실내 벽면녹화를 생화로 할지 인조로 할지 고민인데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처럼 인조로 하면 급수 설비 없이도 유지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벽면녹화는 급수 배관이나 식물등 같은 설비 없이도 늘 같은 모습을 유지합니다.
생화 벽면녹화는 벽 안에 물을 대는 배관과 빛을 채우는 식물등을 넣고 상시로 관리해야 하는데, 인조 벽면녹화는 살아 있는 식물이 아니라 그 설비 자체가 필요 없거든요.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도 급수 설비 없이 유지되는 인조 벽면녹화로 시공한 현장입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 급수 설비 없이 유지되는 인조 벽면녹화
생화와 인조 벽면녹화는 이렇게 다릅니다
같은 벽면녹화라도 설비와 관리가 완전히 다릅니다.
- 생화는 급수 배관이 필요합니다. 살아 있는 벽면녹화는 벽 안에 물을 대는 배관을 넣고 주기적으로 관수해야 합니다.
- 생화는 식물등이 필요합니다. 실내는 빛이 부족해 식물등을 달아 광량을 채워야 하고, 그래도 자리에 따라 잎이 마릅니다.
- 인조는 설비가 없습니다. 인조 벽면녹화는 물과 빛이 필요 없어 급수 배관도 식물등도 넣지 않습니다.
- 인조는 상시 관리가 없습니다. 시들거나 갈변하지 않아 상시 관리 인력 없이 먼지만 가볍게 관리하면 됩니다.

실내 대형 벽에 인조가 알맞은 이유
높고 넓은 벽일수록 설비 부담이 커집니다.
- 높은 벽은 관리가 어렵습니다. 여러 층 높이의 벽은 물을 대고 잎을 손보기가 어려워, 생화는 시간이 지날수록 관리가 힘듭니다.
- 설비 비용이 사라집니다. 급수 배관과 식물등을 넣지 않아, 설비와 유지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 밀도가 유지됩니다. 인조식물이라 마르거나 빠지는 잎이 없어, 처음 채운 밀도가 그대로 남습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실제 시공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은 급수 설비 없이 유지되는 인조 벽면녹화로 시공한 현장이에요.
이 자리엔 원래 살아 있는 식물로 만든 수직정원이 있었는데, 다층 높이의 실내라 채광과 급수를 맞추기 어려워 잎이 갈색으로 말라 갔습니다.
조화닷컴은 기존 생화 벽과 급수 배관, 식물등 설비를 걷어내고, 같은 자리에 부쉬와 아이비, 고사리를 믹스한 인조 벽면녹화를 새로 입혔습니다.
살아 있는 벽면녹화라면 식물등과 급수 배관, 상시 관리 인력이 계속 따라붙지만, 인조 벽면녹화는 그런 설비 없이도 늘 같은 밀도의 초록을 유지합니다.
초록 바탕 위로 흰 꽃 물결이 대각선으로 흘러 멀리 회랑에서도 한눈에 들어오는 상징 벽이 됐고, 계절과 관계없이 정돈된 첫인상을 유지합니다.
실내 벽면녹화를 생화로 할지 인조로 할지 고민이라면, 설비와 관리 부담을 두고 비교해 보면 됩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관공서와 공공기관 대형 벽면녹화를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인조식물이라 관수가 필요 없습니다. 급수 배관을 넣지 않아 물이 흐르거나 벽이 젖을 일이 없습니다.
부쉬와 아이비, 고사리 등 여러 질감의 잎을 섞어 밀도를 높이기 때문에, 가까이서 봐도 자연스럽습니다.
기존 생화 벽과 설비를 걷어낸 뒤 같은 자리에 인조 벽면녹화를 새로 시공합니다. 벽 상태를 실측해 방식을 정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실내 대형 벽면녹화를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생화와 인조 벽면녹화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