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면녹화에 회사 로고나 글자를 함께 넣고 싶은데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처럼 인조 벽면녹화에 로고를 새겨 시공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벽면녹화는 잎 색과 꽃 포인트로 패턴을 만들 수 있어 로고나 글자를 벽면녹화에 새겨 시공할 수 있습니다.
살아 있는 벽은 식물이 자라며 모양이 흐트러져 글자를 유지하기 어렵지만, 인조 벽면녹화는 잎과 꽃의 위치가 고정돼 로고 형태가 그대로 남거든요.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도 초록 바탕 위에 흰 꽃 물결로 패턴을 새겨 넣은 현장입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 흰 꽃 물결로 패턴을 새긴 벽면녹화
벽면녹화에 로고나 글자를 넣는 방식
잎 색과 꽃으로 패턴을 그립니다.
- 도안을 벽에 배치합니다. 로고나 글자 도안을 벽면 크기에 맞춰 배치하고, 어느 부분을 어떤 소재로 채울지 설계합니다.
- 잎 색으로 형태를 만듭니다. 짙은 초록과 밝은 잎, 화이트·컬러 포인트 잎을 나눠 심어, 색의 대비로 로고 형태를 드러냅니다.
- 꽃 포인트로 강조합니다. 흰 꽃이나 컬러 꽃을 라인이나 포인트로 넣어, 글자나 심벌이 멀리서도 읽히게 합니다.
- 형태를 고정합니다. 인조식물이라 잎과 꽃의 위치가 고정돼, 시간이 지나도 로고 형태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로고를 새긴 벽면녹화가 좋은 이유
브랜드 벽과 벽면녹화를 하나로 얻습니다.
- 브랜드가 드러납니다. 로비 벽 한 면이 벽면녹화이면서 로고까지 담겨, 방문객에게 브랜드를 각인합니다.
- 형태가 유지됩니다. 인조라 식물이 자라 흐트러질 일이 없어, 로고 형태가 처음 그대로 남습니다.
- 관리가 없습니다. 급수와 식물등 없이 유지돼, 로고를 새긴 벽도 먼지 관리 정도면 됩니다.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실제 시공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은 초록 바탕 위에 흰 꽃 물결로 패턴을 새겨 넣은 현장이에요.
조화닷컴은 부쉬와 아이비, 고사리를 믹스해 초록 바탕을 밀도 있게 채우고, 그 위로 흰 꽃 물결을 대각선으로 흘려 거대한 벽에 조형 패턴을 만들었습니다.
흰 꽃을 라인으로 배치해 멀리 회랑에서도 물결 패턴이 한눈에 읽히는데, 이렇게 잎 색과 꽃의 위치를 설계하면 물결뿐 아니라 로고나 글자도 벽에 새겨 넣을 수 있습니다.
인조식물이라 잎과 꽃의 위치가 고정돼, 살아 있는 벽처럼 식물이 자라 패턴이 흐트러질 일이 없습니다.
이 현장은 정부청사라 심벌 대신 물결 조형을 넣었지만, 기업 로비라면 같은 방식으로 회사 로고나 글자를 벽면녹화에 새겨 시공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벽과 벽면녹화를 하나로 얻고 싶다면, 잎 색과 꽃으로 패턴을 그리는 방식이 잘 맞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 식물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관공서와 기업 로비 벽면녹화를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고, 시공은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직접 현장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잎 색 대비와 꽃 포인트로 형태를 그리기 때문에, 도안을 벽 크기에 맞춰 설계하면 로고나 글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도안을 보고 구현 방식을 제안해 드립니다.
인조식물이라 잎과 꽃의 위치가 고정돼 형태가 유지됩니다. 살아 있는 식물처럼 자라 모양이 무너질 일이 없습니다.
컬러 포인트 잎과 색이 있는 꽃을 활용해 색을 표현합니다. 원하는 색과 형태를 상담해 구성해 드립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세종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패턴과 조형을 넣은 벽면녹화를 여러 곳 시공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로고를 새긴 벽면녹화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