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인테리어 색과 어울리는 나무 수종을 고르고 싶은데 성수동 자연건축 사례로 상담받을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상담받으실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사무실의 벽과 가구, 바닥 톤을 보고 그에 맞는 수종과 잎 색을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같은 나무라도 인테리어 색과 맞으면 처음부터 그 자리에 있던 것처럼 보이고, 어긋나면 겉도는 소품이 되기 때문에 수종 선택이 절반이에요.
그린톤 오피스에 느티나무를 맞춘 서울 성수동 자연건축 사무실이 그 상담 기준을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성수동 자연건축 사무실 — 처음부터 있던 것처럼 어우러진 수종
인테리어 색과 수종을 맞추는 기준
수종 상담에서 실제로 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 벽 색과 잎 색의 관계를 봐요. 연둣빛처럼 색이 있는 벽에는 잎 색이 이어지는 수종이, 흰 벽에는 잎 색이 또렷한 수종이 어울립니다.
- 가구 톤과 줄기 색을 맞춰요. 밝은 가구에는 흰 수피의 자작나무가, 짙은 우드 가구에는 갈색 줄기의 느티나무와 올리브나무가 자연스러워요.
- 공간의 성격을 반영해요. 차분해야 하는 업무 공간에는 잔잎의 은은한 수종이, 활기가 필요한 공간에는 수관이 풍성한 수종이 맞습니다.
상담이 진행되는 방식
수종 선택 상담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사무실 사진을 보내주세요. 벽과 가구, 바닥이 보이는 사진 몇 장이면 첫 제안이 가능합니다.
- 후보 수종을 사례와 함께 받아요. 공간 톤에 맞는 수종 후보를 실제 시공 사례 사진과 함께 보여드려 완성 느낌을 미리 가늠할 수 있어요.
- 실측에서 확정해요. 조화닷컴 대표 이영권이 현장의 채광과 구조까지 직접 확인하고 수종과 수형을 확정합니다.
- 잎 색 밀도까지 맞춰 제작해요. 정해진 수종을 공간 규격에 맞는 크기와 잎 밀도로 자체 공장에서 맞춤 제작해요.

성수동 자연건축 사무실 실제 시공
서울 성수동 2가에 있는 자연건축 사무실은 연둣빛 벽과 초록 파티션으로 꾸며진 그린톤 오피스였어요.
색이 있는 벽에는 잎 색이 이어지는 수종이 맞는다는 기준대로, 연둣빛 잎이 풍성한 느티나무를 골라 작업사이즈 270cm로 제작했습니다.
책상들 사이에 서서 가지가 천장을 가득 덮는 수형이라, 벽의 색과 나무의 잎이 한 톤으로 이어지며 공간 전체가 정리돼 보여요.
밑동의 황마 로프 마감까지 인테리어의 내추럴한 결에 맞춘, 수종 선택이 공간을 완성한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간 톤에 따라 두세 가지 후보를 사례 사진과 함께 제안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취향을 알려주시면 범위를 넓혀 드려요.
인테리어 계획이 있으면 마감재 색이 정해지는 시점에 함께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도면과 마감재 정보를 공유해 주시면 맞춰 제안해요.
네. 중심목과 보조 수종을 섞는 구성도 가능합니다. 공간 규모에 따라 톤이 흐트러지지 않는 조합을 제안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성수동 자연건축 사무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성수동 자연건축 사무실처럼 공간에 맞는 수종을 제안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수종 선택 상담이 필요하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