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활짝 여는 개방형 매장인데 설빙 동양대점처럼 바깥 공기에 노출되는 천장 넝쿨은 상하지 않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넝쿨은 바깥 공기에 노출되는 개방형 매장에도 걱정 없이 둘 수 있습니다.
생화라면 문을 열 때마다 드나드는 바람과 온도 변화, 습기에 잎이 상하지만, 인조 넝쿨은 그 조건들에 시들 이유가 없거든요.
동두천 설빙 동양대점도 전면 유리를 활짝 여는 개방형 매장인데, 입구부터 천장까지 이어진 행잉넝쿨이 바깥 공기를 그대로 맞으면서도 같은 모습을 유지합니다.
동두천 설빙 동양대점 — 바깥 공기에 노출된 채 유지되는 넝쿨
개방형 매장에서 식물이 걱정되는 이유
문을 여는 매장의 환경은 실내와 실외의 중간입니다.
- 바람이 수시로 지나갑니다. 전면을 열면 매장 안이 바람길이 되어, 잎이 흔들리고 마르는 조건이 됩니다.
- 온도가 널을 뜁니다. 여름 열기와 겨울 찬 공기가 그대로 들어와, 실내 온도에 맞춰 사는 생화에게는 혹독한 환경입니다.
- 비 오는 날 습기도 들어옵니다. 열어 둔 문으로 습기가 밀려들면 곰팡이와 잎 상함이 걱정됩니다.
실내용 식물로는 버겁고 야외용 정원을 들일 수도 없는, 그 중간의 답이 필요합니다.
인조 넝쿨이 개방 환경을 견디는 이유
인조 넝쿨은 실내와 실외의 경계 조건에 잘 맞는 소재입니다.
- 바람에 마르지 않습니다. 수분으로 사는 잎이 아니라 바람이 지나가도 형태와 색이 그대로입니다.
- 온도 변화를 타지 않습니다. 여름 열기와 겨울 찬 공기가 드나들어도 잎이 상하거나 지지 않아, 개방 시간에 제약이 없습니다.
- 습기에 곰팡이가 슬지 않습니다. 흙과 유기물이 없어 습한 날 문을 열어 둬도 썩거나 냄새날 것이 없습니다.
- 직사광이 닿는 입구 쪽은 소재를 맞춥니다. 볕이 드는 구간은 그 조건을 감안한 소재로 구성해, 자리별로 맞는 사양을 씁니다.

동두천 설빙 동양대점 실제 시공
동두천 설빙 동양대점에 개방 환경을 고려한 행잉넝쿨 조경을 시공했어요.
전면 유리가 크게 열리는 매장 구조라, 입구 바로 위부터 홀 안쪽까지 이어지는 천장 넝쿨을 바깥 공기 노출을 전제로 구성했습니다.
문을 열면 밖에서도 천장의 초록이 보여 개방형 파사드가 매장의 간판 역할까지 하고, 넝쿨은 바람과 온도 변화에 상하지 않아 계절 내내 그 그림이 유지되고요.
창가의 대형 올리브나무 수관과 이어져, 열린 문 너머로 보이는 실내 전체가 숲의 한 장면이 됩니다.
문을 활짝 여는 게 장점인 매장이라면, 그 장점을 포기하지 않아도 되는 소재를 고르면 됩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개방형 매장과 테라스 같은 경계 공간을 포함해 전국에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넝쿨은 천장에 고정해 다는 방식이라 드나드는 바람에 떨어지지 않습니다. 개방 구간의 바람 세기를 실측 때 확인해 고정 간격을 잡습니다.
개방형 매장은 먼지 유입이 많은 만큼 건식 청소 주기를 조금 짧게 잡으면 됩니다. 물주기가 없어 청소 외의 관리는 들지 않습니다.
난방 열기와 건조한 공기에도 인조 넝쿨은 상하지 않습니다. 열었다 닫았다 하는 계절 운영에 맞는 소재입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동두천 설빙 동양대점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실내와 실외의 경계에도 초록을 걸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개방형 매장 조경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