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쉴 곳이 마땅치 않은 우리 사옥에도 아도라블 동대문 본사 같은 인조잔디 라운지 정원을 만들 수 있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사옥에 남는 실내 공간만 있으면 인조잔디 라운지 정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바닥에 인조잔디를 깔고 진짜 돌로 테두리를 두른 화단을 앉히는 방식이라, 흙 공사 없이 실내 어디든 정원이 되거든요.
서울 아도라블 동대문 본사도 계단 옆 공간에 인조잔디를 깔고 화단과 넝쿨을 둘러, 직원과 방문객이 지나며 쉬어 가는 정원 같은 라운지를 만들었습니다.
서울 아도라블 동대문 본사 — 계단 옆 공간에 만든 인조잔디 라운지 정원
사옥에 쉴 공간이 필요한 이유
사무실 책상만 있는 사옥은 직원이 숨 돌릴 자리가 없습니다.
- 휴게 공간이 채용과 근무 만족을 좌우합니다. 요즘 입사 지원자는 사옥 환경을 함께 봅니다. 쉴 자리가 있는 회사와 없는 회사는 첫인상부터 다릅니다.
- 회의실 밖 대화 자리가 없습니다. 가벼운 얘기를 나눌 자리가 없으면 모든 대화가 딱딱한 회의가 됩니다.
- 남는 공간은 어차피 있습니다. 계단 옆, 복도 끝, 로비 한쪽처럼 책상을 놓기 애매한 자리가 어느 사옥에나 있습니다.
그 애매한 자리가 정원 라운지로 바꾸기 가장 좋은 자리입니다.
실내에 정원 라운지를 만드는 방법
인조잔디 정원은 흙 없이 바닥과 화단만으로 완성됩니다.
- 바닥은 인조잔디로 깝니다. 기존 바닥 위에 인조잔디를 시공하면 실내가 바로 마당 같은 느낌이 됩니다. 흙을 들이지 않아 벌레나 물 빠짐 걱정이 없습니다.
- 화단은 진짜 돌로 두릅니다. 진짜 돌을 테두리로 쌓고 그 안에 인조 식물을 심으면, 돌의 질감과 무게감 덕에 실내 정원이 자연스러워집니다.
- 벽에는 넝쿨을 더합니다. 라운지를 둘러싼 벽에 아이비 넝쿨을 늘어뜨리면 앉은 자리에서 사방이 초록으로 이어집니다.
- 물주기 없이 유지됩니다. 식물이 전부 인조라 관리 인력 없이도 정원이 처음 모습 그대로 유지됩니다.

서울 아도라블 동대문 본사 실제 시공
서울 동대문 패션기업 아도라블(ADORABLE) 본사 사옥의 계단 옆 공간에 인조잔디 라운지 정원을 시공했어요.
어두운 톤으로 마감된 실내 바닥에 인조잔디를 넓게 깔고, 진짜 돌로 테두리를 두른 화단을 앉혀 실내에서 마당을 만나는 구성으로 만들었습니다.
화단 안에는 잎 모양이 다른 인조 식물을 섞어 심어 높낮이에 변화를 줬고, 벽을 따라 아이비 넝쿨을 길게 늘어뜨려 초록이 바닥에서 벽까지 이어지고요.
벽에 단 조명이 잔디와 화단을 비춰, 볕이 깊게 들지 않는 실내인데도 정원이 또렷하게 살아 보입니다.
층을 오르내리는 직원과 방문객이 지나다 잠깐 멈춰 보는 자리가 됐습니다.
조화닷컴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자체 공장에서 주문 제작해 온 인조조경 전문회사예요.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서부발전 같은 기관 사옥부터 사무실까지 누적 10,000건 이상 시공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실내용 인조잔디는 가구를 놓고 사람이 오가는 사용을 전제로 시공합니다. 사용 방식을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잔디 사양으로 제안합니다.
계단 옆이나 복도 끝 같은 자투리 공간이 오히려 정원 라운지에 잘 맞습니다. 공간 크기에 맞춰 화단과 식물 배치를 제작하므로 넓이는 제약이 아닙니다.
기존 바닥 위에 인조잔디를 올리는 방식이라 바닥을 철거하지 않습니다. 현장 실측 때 바닥 상태를 확인해 시공 방법을 정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아도라블 동대문 본사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해 온 조화닷컴은 사옥의 남는 공간을 정원으로 바꾸는 일을 해 왔어요.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고요.
직원 휴게 공간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