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헬로방방처럼 목재 플랜트박스에 흰 자갈을 깔고 대나무를 심은 화단은 어떻게 짜 맞추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난간을 따라 목재 플랜트박스를 짜고 그 안에 대나무를 세운 뒤 흰 자갈로 바닥을 덮어 마감합니다.
대나무만 세우면 밑동 자리가 허전한데, 플랜트박스에 흰 자갈과 작은 인조식물을 더하면 위에서 내려다봐도 정돈된 화단이 돼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발코니 난간을 따라 짜 맞춘 플랜터 화단이 그 사례입니다.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 정돈된 플랜터 화단
플랜터 화단이 좋은 이유
밑동 마감이 테라스의 완성도를 좌우합니다.
- 밑동이 정돈돼요. 대나무 밑동을 흰 자갈로 덮으면, 심은 자리가 보이지 않아 위에서 내려다봐도 깔끔합니다.
- 난간에 딱 맞아요. 목재 플랜트박스는 난간 폭과 길이에 맞춰 짜기 때문에, 발코니 가장자리에 딱 맞게 앉습니다.
- 작은 식물로 살아나요. 자갈 사이에 잎이 뾰족한 작은 인조식물을 심으면, 대나무 밑동 주변까지 초록이 흐르는 화단이 돼요.
플랜터 화단을 짜 맞추는 방법
박스부터 마감까지 순서대로 짭니다.
- 플랜트박스를 짜요. 난간 폭과 길이에 맞춰 목재 플랜트박스를 짜, 발코니 가장자리에 앉힙니다.
- 대나무를 세워요. 박스 안에 인조 대나무를 줄지어 세워, 가림막이 되게 합니다.
- 자갈과 식물로 마감해요. 대나무 밑동 바닥을 흰 자갈로 덮고 작은 인조식물을 심어, 정돈된 화단으로 마무리해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실제 시공
인천 계양구 동양동 헬로방방 매장의 2층 야외 발코니 시공 현장이에요.
흰 난간이 그대로 드러나 있던 발코니 가장자리를 따라 목재 플랜트박스를 앉히고, 그 안에 높이 2m 인조 대나무 100개를 줄지어 세웠습니다.
플랜터 안은 흰 자갈을 깔고 잎이 뾰족한 작은 인조식물을 군데군데 심어, 위에서 내려다봐도 정돈된 화단으로 마무리했어요.
대나무 밑동이 흰 자갈로 덮이면서, 심은 자리가 보이지 않고 화단이 깔끔하게 완성됐습니다.
바닥에는 인조잔디를 넓게 깔아 우드 데크와 면을 나누고, 원목 피크닉 테이블을 배치해 휴게공간을 냈어요.
야외용 소재라 비바람을 맞아도 자갈과 대나무, 인조식물이 그대로 유지되어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난간 폭과 길이, 곡선 여부에 맞춰 목재 플랜트박스를 짭니다. 발코니 가장자리에 딱 맞게 설계해 드려요.
흰 자갈 외에 색이 다른 자갈이나 바크로도 마감할 수 있습니다. 테라스 분위기에 맞춰 상담해 드려요.
플랜트박스 안에 담아 마감하므로 쉽게 날리지 않습니다. 야외 환경에 맞춰 마감을 잡아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난간에 맞춘 플랜터 대나무 화단을 짜 맞춰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목재 플랜트박스 대나무 화단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