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헬로방방처럼 우드 데크 발코니 바닥에 인조잔디를 깔아 인조잔디 테라스로 바꾸려면 어떻게 시공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우드 데크 바닥 일부에 인조잔디를 깔아 나무 면과 잔디 면을 나누면 밋밋하던 발코니가 초록 테라스로 바뀝니다.
우드 데크만 있으면 단조로운데, 인조잔디를 더해 면을 나누면 걷는 자리와 쉬는 자리가 구분되고 초록이 더해져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발코니 바닥을 인조잔디로 나눈 것이 그 사례입니다.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 잔디와 나무로 나눈 바닥
우드 데크에 인조잔디를 더하면 좋은 점
바닥 면이 나뉘면 공간이 정돈됩니다.
- 면이 나뉘어요. 나무 면과 잔디 면이 나뉘면, 걷는 자리와 쉬는 자리가 구분되어 발코니가 정돈됩니다.
- 초록이 더해져요. 우드 데크의 갈색 위에 인조잔디의 초록이 더해지면, 발코니가 한결 생기 있어 보여요.
- 관리가 없어요. 살아 있는 잔디는 야외에서 물주기와 계절 관리가 부담인데, 인조잔디는 사계절 같은 초록을 유지합니다.
발코니 바닥에 시공하는 방법
면을 나누고 깝니다.
- 면을 정해요. 우드 데크를 남길 자리와 인조잔디를 깔 자리를 나눠, 걷는 동선과 쉬는 자리를 구분합니다.
- 인조잔디를 깔아요. 정한 면에 인조잔디를 깔고 경계를 깔끔하게 마감해, 나무 면과 잔디 면이 또렷이 나뉘게 합니다.
- 가구를 배치해요. 잔디 면 위에 피크닉 테이블을 두어, 초록 위에서 쉬는 자리를 만들어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실제 시공
인천 계양구 동양동 헬로방방 매장의 2층 야외 발코니 시공 현장이에요.
흰 난간이 그대로 드러나 있던 발코니를 대나무 가림막으로 두르고, 바닥에는 인조잔디를 넓게 깔아 우드 데크와 초록 면이 나뉘도록 했습니다.
나무 면과 잔디 면이 나뉘면서, 걷는 자리와 앉아 쉬는 자리가 구분되어 발코니가 정돈됐어요.
잔디 면 위에는 원목 피크닉 테이블과 파라솔을 배치해, 초록 위에서 앉아 쉬는 휴게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난간을 따라 세운 대나무와 인조잔디 바닥이 어우러져, 평범한 발코니가 작은 대나무숲 테라스로 바뀌었어요.
야외에서도 인조잔디라 물주기와 계절 관리 없이 사계절 같은 초록을 유지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드 데크 위에 인조잔디를 시공할 수 있습니다. 바닥 상태를 보고 깔 자리와 경계를 잡아 드려요.
배수를 고려해 시공하므로 비가 와도 물이 고이지 않습니다. 발코니 바닥 경사를 보고 배수 방향을 잡아요.
바닥 전체를 인조잔디로 깔 수도 있습니다. 우드 데크를 남겨 면을 나눌지, 전체를 잔디로 할지 상담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야외 발코니 바닥을 인조잔디로 바꿔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발코니 바닥에 인조잔디를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