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야외 테이블석을 계양구 헬로방방처럼 대나무로 구역을 나눠 아늑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시공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테이블 사이나 자리 가장자리에 대나무를 세워 구역을 나누면 트여 있던 야외 테이블석이 아늑하게 나뉩니다.
식당 야외석은 테이블이 한데 붙어 있으면 옆자리와 겹쳐 불편한데, 대나무로 구역을 나누면 자리마다 반쯤 가려진 아늑함이 생겨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발코니를 대나무로 두른 것이 그 사례입니다.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 구역이 나뉜 야외석
대나무로 구역을 나누면 좋은 점
붙어 있던 자리가 아늑하게 나뉩니다.
- 옆자리와 나뉘어요. 대나무를 자리 사이에 세우면 옆 테이블과 반쯤 가려져, 손님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 막히지 않아요. 막힌 칸막이와 달리 대나무는 줄기 사이로 트여 있어, 답답하지 않으면서 구역이 나뉘어요.
- 야외가 아늑해져요. 트여 있던 야외석이 대나무로 나뉘면, 자리마다 아늑한 분위기가 생깁니다.
야외 테이블석을 나누는 방법
자리 배치와 동선을 봅니다.
- 나눌 자리를 정해요. 테이블 사이나 자리 가장자리에 대나무를 세울 자리를 정합니다.
- 대나무를 세워요. 목재 플랜트박스에 대나무를 줄지어 세워, 자리와 자리 사이를 나눕니다.
- 동선을 남겨요. 손님과 직원이 지나는 동선을 막지 않게 대나무 위치를 잡아, 구역은 나누되 통행은 살립니다.
이 사례는 매장 발코니이지만, 식당 야외 테이블석도 같은 방식으로 대나무로 구역을 나눠 시공할 수 있어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실제 시공
인천 계양구 동양동 헬로방방 매장의 2층 야외 발코니 시공 현장이에요.
흰 난간이 그대로 드러나 있던 발코니 가장자리를 따라 목재 플랜트박스를 앉히고, 높이 2m 인조 대나무 100개를 줄지어 세웠습니다.
안에 앉으면 대나무 줄기 사이로 바깥이 트여 보이지만 밖에서는 안이 잘 안 보여, 손님이 편하게 쉴 수 있어요.
바닥에는 인조잔디를 넓게 깔고 원목 피크닉 테이블 여러 개를 배치해, 자리마다 아늑한 휴게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막힌 칸막이가 아니라 대나무 줄기 사이로 트여 있어, 구역은 나뉘면서도 답답하지 않아요.
야외용 인조 대나무라 비바람을 맞아도 색과 형태가 오래 유지되어, 음식이 오가는 야외석에도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테이블 배치를 보고 자리 사이에 대나무를 세워 구역을 나눕니다. 몇 자리마다 나눌지 배치에 맞춰 설계해요.
손님과 직원이 지나는 동선을 보고 대나무 위치를 잡습니다. 구역은 나누되 통행은 막지 않게 시공해요.
야외용 인조 소재라 냄새나 습기에 상하지 않고 벌레도 꼬이지 않습니다. 먼지가 앉으면 가끔 닦으면 돼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대나무로 야외 자리를 나누는 조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식당 야외석을 대나무로 나누고 싶으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