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건물이나 지나가는 시선이 신경 쓰이는데 계양구 헬로방방처럼 대나무 가림막으로 테라스를 가리려면 어떻게 시공하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난간을 따라 대나무를 줄지어 세우면 밖에서는 안이 잘 안 보이고 안에서는 바깥이 트여 보이는 가림막이 됩니다.
대나무 가림막의 좋은 점은 시선의 방향이 다르다는 것이에요. 손님은 안에서 바깥 풍경을 보며 편하게 쉬고, 밖에서는 내부가 가려져 신경 쓰이지 않습니다.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발코니를 대나무 가림막으로 가린 것이 그 사례입니다.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 시선을 걸러 주는 대나무 가림막
대나무 가림막이 시선을 걸러 주는 원리
줄기 사이 간격이 방향에 따라 다르게 보입니다.
- 밖에서는 가려져요. 밖에서 비스듬히 보면 대나무 줄기가 겹쳐 보여, 안이 잘 들여다보이지 않습니다.
- 안에서는 트여요. 안에서 정면으로 보면 줄기 사이로 바깥 풍경이 트여 보여, 답답하지 않아요.
- 옆 건물 시선을 막아요. 옆 건물이나 지나가는 행인의 시선이 대나무에 걸러져, 손님이 편하게 쉴 수 있습니다.
시선을 가리는 가림막을 시공하는 방법
가릴 방향과 촘촘함을 잡습니다.
- 가릴 방향을 정해요. 옆 건물이나 행인 동선을 보고, 어느 방향을 가려야 하는지 정합니다.
- 촘촘함을 조절해요. 많이 가리려면 대나무를 촘촘히 세우고, 개방감을 남기려면 간격을 둡니다.
- 높이를 맞춰요. 앉거나 서서 봤을 때 시선이 걸러지는 높이로 대나무를 세워, 가림과 개방감을 함께 잡아요.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실제 시공
인천 계양구 동양동 헬로방방 매장의 2층 야외 발코니 시공 현장이에요.
흰 난간이 그대로 드러나 있던 발코니 가장자리를 따라 목재 플랜트박스를 앉히고, 높이 2m 인조 대나무 100개를 줄지어 세웠습니다.
안에 앉으면 줄기 사이로 바깥 풍경이 트여 보이지만, 밖에서는 안이 잘 들여다보이지 않아 손님이 편하게 쉴 수 있어요.
플랜터 안은 흰 자갈을 깔고 작은 인조식물을 심어 정돈된 화단으로 마무리하고, 바닥에는 인조잔디를 깔아 우드 데크와 면을 나눴습니다.
원목 피크닉 테이블을 배치해, 시선이 걸러진 아늑한 휴게공간이 완성됐어요.
야외용 인조 대나무라 비바람을 맞아도 색과 형태가 오래 유지되어 관리 부담이 없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밖에서는 줄기가 겹쳐 보여 안이 잘 안 보이지만, 안에서는 바깥이 트여 보입니다. 촘촘함을 조절해 가림 정도를 맞출 수 있어요.
옆 건물이나 행인 동선이 있는 방향만 가리고 다른 쪽은 트이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가릴 방향을 보고 배치를 잡아요.
막힌 벽이 아니라 대나무 줄기 사이로 바람이 통해, 야외 테라스가 답답하지 않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인천 계양구 헬로방방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시선을 걸러 주는 대나무 가림막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YTN 사이언스 〈황금나침반〉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시선이 신경 쓰이는 테라스 가림막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