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2층 실내라 큰 나무는 못 들일 줄 알았는데 성남 꼬치구이 오토코처럼 2층에도 대형 느티나무를 세울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세울 수 있어요. 인조 느티나무는 흙과 뿌리가 필요 없고 분할 반입해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이라, 계단으로 올라가는 건물 2층 실내에도 대형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 오토코가 건물 2층 실내에 높이 300cm 느티나무를 세운 실제 현장이에요.
성남 꼬치구이 오토코 — 2층 실내에 들어선 정자목 규모의 나무
생나무 정자목이 2층에 못 들어가는 이유
느티나무나 팽나무 같은 정자목을 건물 위층에 들일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 뿌리와 흙의 무게 때문이에요. 정자목 규모의 생나무는 뿌리분과 흙만 해도 계단으로 올릴 수 없는 무게입니다.
- 살 수가 없어서예요. 2층 실내의 빛과 토심으로는 큰 나무가 뿌리내리고 자랄 환경이 안 됩니다.
- 올릴 길이 없어서예요. 수 미터의 생나무는 계단은커녕 창으로도 들어갈 수 없는 크기예요.
인조 느티나무가 2층에 서는 방법
인조나무는 이 세 가지 문제가 없습니다.
- 분할 제작해 반입해요. 줄기와 가지를 나눠 제작해 계단으로 올린 뒤, 현장에서 조립해 대형으로 완성합니다.
- 흙 없이 고정해요. 뿌리분 무게가 없고 바닥 위 고정 방식이라 2층에도 부담 없이 세울 수 있어요.
- 빛이 없어도 유지돼요. 채광과 무관하게 사계절 풍성한 잎이 유지되어 2층 안쪽 자리도 가능합니다.
- 질감은 실제처럼 만들어요. 여러 갈래로 갈라진 줄기의 자연스러운 수형으로 제작해, 가까이에서 봐도 정자목의 자태가 살아 있어요.

성남 꼬치구이 오토코 실제 시공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에 자리한 일본식 꼬치구이 전문점 오토코는 건물 2층에 있는 매장이에요.
생나무 정자목이라면 반입 자체가 불가능한 2층 실내지만, 인조 느티나무라 분할 반입과 현장 조립으로 문제없이 세웠습니다.
높이 300cm의 나무는 여러 갈래로 갈라진 줄기가 짙은 색 천장 아래에서 사방으로 가지를 뻗도록 수형을 잡아, 홀 한가운데 정자목처럼 서 있어요.
낙엽과 물 주기 없이 유지되는 소재라, 2층 실내에서도 사계절 풍성한 잎을 그대로 지키는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분할 크기를 반입 통로에 맞춰 조정합니다. 실측 때 계단과 출입구 치수를 확인해 제작 단위를 정해요.
인조나무는 생나무 뿌리분처럼 무겁지 않지만, 대형은 실측 때 설치 자리의 조건을 확인해 고정 방식을 정합니다.
건물 층수보다 반입 통로가 기준입니다. 통로만 확인되면 층수 제한 없이 시공할 수 있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성남 꼬치구이 오토코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성남 꼬치구이 오토코처럼 고층 실내의 큰 나무를 세워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2층 실내 나무를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