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한 주가 완성된 조경이 된 자작나무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시공 이야기

대형화분 몇 개를 놓아도 허전한데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나무 한 주가 완성된 조경이 되게 할 수 있나요?

사무실 · 2026.08.04
결론부터 말하면

결론부터 말하면, 할 수 있어요. 나무와 전용 우드 플랜터, 자갈 마감을 처음부터 한 세트로 설계해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사 온 화분을 늘어놓는 것과 달리 나무의 수형과 받침, 바닥 마감이 하나의 완성품으로 만들어져, 한 주만 놓여도 그 자리가 조경이 돼요.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 다본다 사무실의 자작나무가 그 완성형을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화분이 아니라 조경이 된 한 그루

대형화분을 늘어놓아도 허전한 이유

화분 수를 늘려도 조경의 느낌이 안 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제각각이라서예요. 따로 산 화분들은 크기와 화기 디자인이 달라 늘어놓을수록 정돈이 아니라 잡화가 됩니다.
  • 화분은 화분으로 보여서예요. 플라스틱 화기에 담긴 나무는 아무리 커도 임시로 놓인 물건처럼 읽혀요.
  • 바닥과 이어지지 않아서예요. 조경의 느낌은 나무가 그 자리에 심겨 있다는 인상에서 나오는데, 화분은 그 인상을 못 만듭니다.

한 주를 완성된 조경으로 만드는 방식

완성형은 세 요소를 한 설계로 묶어 만듭니다.

  • 수형부터 자리 기준으로 잡아요. 놓일 자리의 높이와 폭에 맞춰 나무를 제작하니, 기성 화분처럼 공간과 따로 놀지 않습니다.
  • 전용 플랜터를 짜요. 나무 규격에 맞춘 우드 플랜터를 함께 제작해 받침이 아니라 조경의 일부가 되게 합니다.
  • 자갈로 지면을 만들어요. 플랜터 안을 자갈로 마감하면 흙 없이도 나무가 심겨 있는 지면의 인상이 생겨요.
  • 여러 주도 같은 규격으로 맞춰요. 두세 주를 두는 경우 플랜터와 마감을 통일해 흩어진 화분이 아니라 이어진 조경으로 보이게 합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자갈 마감의 플랜터 디테일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심겨 있는 인상을 만드는 자갈 지면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실제 시공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에 있는 다본다 사무실에는 인조 자작나무 2주를 설치했어요.
이 현장의 자작나무는 처음부터 나무와 플랜터, 바닥 마감을 한 세트로 설계했습니다. 흰 수피 줄기와 수제작 잎의 규격에 맞춰 우드 플랜터를 짜고, 그 안을 자갈로 채워 지면의 인상까지 완성한 구성이에요.
사 온 화분을 받침에 올린 것과 달리 세 요소가 하나의 완성품이라, 놓인 자리마다 나무가 심겨 있는 조경으로 읽힙니다.
같은 규격의 두 주가 복도와 로비에 이어지며, 화분 여러 개로는 나오지 않는 정돈된 조경이 된 현장입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같은 규격으로 맞춘 두 주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흩어지지 않고 이어지는 조경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완성된 코너의 모습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한 주로 완성된 자리

자주 묻는 질문

기존에 쓰던 화분 나무를 플랜터로 옮겨 담아 주기도 하나요?

기존 나무의 상태와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 사진을 보내주시면 가능 여부를 확인해 드리고, 새 제작과의 비용 차이도 함께 안내해 드려요.

플랜터 마감을 자갈 말고 다른 소재로도 되나요?

네. 인조 이끼나 우드칩 등 공간 톤에 맞는 마감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분위기를 알려주시면 제안해 드려요.

수종은 자작나무만 되나요?

아니요. 올리브나무와 벤자민 등 공간에 맞는 수종으로 같은 완성형 구성이 가능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완성형 조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완성된 나무 조경을 찾고 계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무료 상담 후, 현장에 맞는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조화닷컴 주식회사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고봉로658번길 6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