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룸이나 전시장에도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같은 플랜터형 자작나무를 둘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둘 수 있어요. 플랜터형 자작나무는 바닥 공사 없이 놓기만 하면 되는 완성형이라, 전시 구성이 수시로 바뀌는 쇼룸과 전시장에 특히 맞는 방식입니다.
제품이 바뀌고 부스가 바뀔 때마다 나무도 플랜터째 옮겨 새 구성의 일부가 돼요.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 다본다 사무실의 자작나무 2주가 그 방식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전시 공간에 맞는 이동형 구성
쇼룸에 플랜터형 나무가 맞는 이유
전시 공간의 조경은 일반 매장과 조건이 다릅니다.
- 구성이 계속 바뀌어요. 신제품 출시와 시즌마다 동선과 진열이 바뀌는 공간이라, 고정 조경은 다음 구성의 걸림돌이 됩니다.
- 제품이 주인공이에요. 나무는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배경이어야 해서, 필요한 자리로 옮겨 쓸 수 있어야 해요.
- 바닥이 자산이에요. 쇼룸 바닥 마감은 공간의 얼굴이라 뚫거나 고정하는 시공은 부담이 큽니다.
전시 공간에 두는 방법
플랜터형은 전시 운영에 이렇게 맞춰집니다.
- 제품 옆 배경으로 놓아요. 주력 제품 진열 옆에 나무가 서면 사진과 영상에서 제품의 배경이 되어 줍니다.
- 구역을 나누는 데 써요. 플랜터 나무를 경계에 놓으면 벽 없이 전시 구역이 나뉘고, 구성이 바뀌면 경계도 함께 옮겨요.
- 행사 때 치우고 다시 놓아요. 론칭 행사로 공간을 비울 때 플랜터째 옮겼다가 끝나면 원위치하면 됩니다.
- 흰 수피가 제품을 안 가려요. 자작나무의 흰 줄기와 잔잎은 존재감이 차분해 어떤 제품 톤과도 부딪히지 않아요.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실제 시공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에 있는 다본다 사무실에는 인조 자작나무 2주를 설치했어요.
두 그루 모두 전시 공간에 그대로 가져가도 되는 완성형 구성입니다. 흰 수피의 차분한 존재감이 컬러 큐브 장식장 같은 색이 강한 요소 옆에서도 부딪히지 않고 배경 역할을 해요.
우드 플랜터 단위로 만들어져 있어 구성이 바뀔 때마다 통째로 들어 새 자리에 놓으면 되는 방식입니다.
사무실 복도와 로비 사례지만, 놓기만 하면 완성되고 필요하면 옮기는 이 방식 그대로 쇼룸과 전시장에도 같은 구성으로 적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조화닷컴은 판매·시공이 기본이지만 행사 성격에 따라 상담으로 조율할 수 있습니다. 행사 일정과 규모를 알려주시면 안내해 드려요.
네. 모델하우스 시공 실적이 있고, 플랜터형과 고정형을 공간에 맞춰 섞어 제안해 드립니다.
플랜터 마감과 색은 맞춤 제작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톤을 알려주시면 맞는 방향을 제안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유연한 전시 조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쇼룸과 전시 공간 조경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