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화분 대신 오래 남는 걸 선물하고 싶은데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같은 인조 자작나무 플랜터도 선물로 주문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주문하실 수 있어요. 조화닷컴은 시공만이 아니라 우드 플랜터에 완성한 인조 자작나무를 제작해 원하는 사무실로 보내드립니다.
개업화분은 몇 주면 시들어 버려지지만, 플랜터형 인조 자작나무는 받은 회사의 로비와 복도에 몇 년을 서 있는 선물이 돼요.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 다본다 사무실의 자작나무 2주가 그 완성형을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오래 남는 선물이 되는 플랜터형 자작나무
개업화분 선물의 아쉬움
개업 선물로 화분을 고르면서도 마음에 걸리는 지점들이 있습니다.
- 금방 시들어요. 개업 축하 난과 생화 화분은 사무실 환경에서 몇 주를 못 버티고, 시든 화분은 보낸 사람 기억과 함께 버려집니다.
- 관리를 떠넘기는 선물이에요. 바쁜 개업 초기에 물 주기와 분갈이가 필요한 화분은 받는 쪽에 일이 되기도 해요.
- 다 비슷비슷해요. 개업식 날 줄지어 선 비슷한 화분들 사이에서 보낸 사람이 기억에 남기 어렵습니다.
인조 자작나무 플랜터를 선물하는 방법
선물 주문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완성형으로 제작돼요. 흰 수피 자작나무에 전용 우드 플랜터를 짜고 자갈로 마감해, 놓는 순간 완성된 조경이 되는 형태로 만들어집니다.
- 받는 공간에 맞춰 크기를 정해요. 받는 회사의 로비나 복도 규모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높이로 제작해 드려요.
- 원하는 날짜에 맞춰 보내드려요. 개업식 일정에 맞춰 제작과 배송 일정을 잡습니다. 여유 있게 주문하실수록 좋아요.
- 받은 쪽은 관리할 게 없어요. 물 주기와 낙엽이 없어 받는 회사가 신경 쓸 일 없이 몇 년을 같은 모습으로 유지됩니다.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실제 시공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의 다본다 사무실에는 인조 자작나무 2주를 설치했어요.
자작나무 특유의 희고 매끈한 수피를 살린 줄기에 잎사귀를 한 잎 한 잎 수제작해 붙였고, 밑에는 전용 우드 플랜터를 짜서 안을 아기자기한 자갈로 마무리했습니다.
나무 한 주가 그 자체로 완성된 조경이라, 광택이 도는 바닥의 깔끔한 사무공간에 놓이는 것만으로 복도의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이 플랜터형 자작나무가 선물로 보내드리는 형태와 같아서, 받는 회사 입장에서 어떤 선물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개업 축하 리본을 달아 보내드릴 수 있습니다. 주문 때 문구를 알려주시면 준비해 드려요.
나무 크기와 플랜터 규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맞는 구성을 제안해 드려요.
네. 사무실 이전과 승진 축하 등 어떤 명목이든 같은 방식으로 주문하실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완성형 플랜터 나무를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오래 남는 개업 선물을 찾고 계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