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사무실이라 바닥 공사를 못 하는데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놓기만 하면 되는 플랜터형 나무가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있습니다. 나무마다 전용 우드 플랜터를 짜서 그 안에 완성하는 플랜터형 인조나무예요.
바닥에 고정하거나 뚫는 작업이 전혀 없이 제자리에 놓는 것으로 시공이 끝나, 원상복구 의무가 있는 임대 사무실에 꼭 맞는 방식입니다.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 다본다 사무실의 자작나무 2주가 이 방식으로 배치된 현장이에요.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 공사 없이 완성된 로비 조경
임대 사무실 조경의 걸림돌
임대 공간의 인테리어는 손대는 것 자체가 부담입니다.
- 원상복구 의무 때문이에요. 바닥을 뚫거나 고정물을 설치하면 퇴거 때 복구 비용이 생겨, 임대 공간에서는 공사가 곧 리스크입니다.
- 건물주 협의가 번거로워요. 작은 시공도 임대인 동의가 필요한 경우가 많아 절차가 일을 키워요.
- 이사 때 버리게 될까 봐서예요. 고정 시공물은 사무실을 옮길 때 가져갈 수 없어 투자가 아깝습니다.
놓기만 하면 되는 플랜터형 방식
플랜터형은 이 걸림돌을 구조적으로 피합니다.
- 바닥에 손대지 않아요. 나무가 전용 우드 플랜터 안에 자립해 있어 고정 작업 없이 제자리에 놓는 것으로 끝납니다.
- 플랜터가 마감까지 겸해요. 플랜터 안을 자갈로 마무리해 흙 없이도 심어진 나무처럼 보이는 완성형이에요.
- 협의할 공사가 없어요. 가구를 들이는 것과 같은 방식이라 건물주 동의가 필요한 시공 자체가 없습니다.
- 이사 때 가져가요. 플랜터째 옮기면 되므로 사무실을 옮겨도 그대로 새 공간의 조경이 돼요.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실제 시공
부천시 춘의동 테크노파크에 있는 다본다 사무실에는 인조 자작나무 2주를 설치했어요.
흰 수피를 살린 줄기에 잎을 한 잎 한 잎 수제작해 붙이고, 나무마다 전용 우드 플랜터를 짜서 안을 자갈로 마무리한 완성형입니다.
바닥 공사 없이 복도와 로비의 원하는 자리에 놓는 것으로 시공이 끝났고, 광택이 도는 바닥과 노란 계단이 있는 깔끔한 사무공간에 흰 줄기와 연둣빛 잎이 들어서는 것만으로 인상이 한결 부드러워졌어요.
공사 부담 없이 사무공간의 분위기를 바꾼, 임대 오피스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현장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플랜터 바닥의 무게 중심을 잡아 자립하도록 제작합니다. 통행이 많은 자리면 실측 때 확인해 안정성을 더 높여 설계해요.
나무 규모에 따라 플랜터 크기와 구조가 달라집니다. 원하시는 높이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방식을 안내해 드려요.
가능합니다. 완성형으로 제작해 보내드릴 수 있고, 규모가 있으면 직접 배치까지 해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부천 테크노파크 다본다처럼 공사 없는 조경을 만들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임대 사무실 조경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