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실 밖 휴게 데크를 나눠 쓰는 사옥인데 사무실파티션 같은 칸막이 말고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대나무 스크린처럼 답답하지 않게 공간을 나눌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대나무 스크린은 시선만 거르고 바람과 빛은 통과시키는 구조라 칸막이의 답답함 없이 데크를 나눌 수 있습니다.
사무실파티션은 면을 막는 물건이라 야외 데크에 세우면 공간이 방처럼 좁아 보이는데, 대나무 스크린은 나뉜 양쪽 모두에 조경이 돼요.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의 대나무 스크린이 그 차이를 보여주는 현장입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답답하지 않게 공간을 거르는 대나무 스크린
칸막이가 아니라 조경으로 나누면 달라지는 것
휴게 데크의 구역 분리는 막는 게 아니라 거르는 쪽이 맞습니다.
- 시선은 걸러지고 개방감은 남습니다. 잔잎이 겹치는 밀도가 시선을 흐리게 하되, 잎 사이로 빛과 바람이 지나가 공간이 좁아 보이지 않아요.
- 양쪽 모두에게 풍경이 됩니다. 파티션의 뒷면은 그냥 등판이지만, 대나무 스크린은 회의하러 나온 쪽에서도 쉬러 나온 쪽에서도 조경으로 보입니다.
- 레이아웃 변경에 따라갑니다. 플랜트박스 단위로 배치하는 방식이라 조직 개편으로 데크 쓰임이 바뀌면 옮겨서 다시 구성할 수 있어요.
- 관리 부서 일이 늘지 않습니다. 인조 소재라 총무팀이 물주기 당번을 정할 일이 없습니다.
한국서부발전 동탄 사옥과 분당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등 오피스 공간 시공 경험이 있어 업무 공간의 동선을 이해하고 설계합니다.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실제 시공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루프탑 테라스에는 다크그레이 스테인리스 플랜트박스에 3m 인조대나무 150개를 세운 스크린을 시공했습니다.
2m x 0.3m 로우 박스 5개와 0.5m x 0.5m 큐브 7개, 0.6m와 0.8m 보조 박스까지 전부 현장 치수에 맞춰 제작했어요.
우드데크 위에 박스를 배치하는 것만으로 좌석 공간의 경계가 생겼고, 벽이 아니라 조경이라 데크가 좁아 보이지 않습니다.
어닝 아래 앉으면 시야가 대나무 잎으로 채워지면서도 바람은 그대로 지나가요.
브랜드 로고 벽 앞에는 2.1m 인조 측백나무 7그루를 큐브 플랜터에 일렬로 세워 진입 동선과 라운지 구역을 자연스럽게 구분했습니다.
2026년 7월 시공, 관리는 가끔 먼지를 씻어내는 정도가 전부예요.

자주 묻는 질문
대나무 스크린은 시각 분리가 주 기능이라 방음은 되지 않습니다. 소리 문제까지 있다면 좌석 간 거리를 함께 조정하는 배치안을 드려요.
가능합니다. 플랜트박스는 자중으로 서는 설치물이라 바닥 타공이나 고정 공사가 필요 없어요.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도 우드데크 위에 올려놓는 방식으로 시공했습니다.
네, 같은 플랜트박스 스크린을 실내 휴게 라운지와 복도 구역 분리에도 그대로 적용합니다.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사옥 휴게 데크의 구역 분리는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답답하지 않게 만들어 드립니다.
칸막이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