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빌딩 시선을 걸러내는 인조대나무 가림막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이야기

맞은편 오피스텔에서 우리 옥상 좌석이 훤히 내려다보여 손님들이 불편해하는데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같은 인조대나무 가림막으로 시선차단이 되나요?

옥상 손님 좌석 · 2026.09.14
결론부터 말하면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대나무 가림막은 맞은편 건물에서 들어오는 시선을 걸러내는 데 가장 잘 맞는 방식입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도 사방 빌딩 창에서 내려다보이던 루프탑에 3m 인조대나무 스크린을 둘러 시선을 차단한 현장이에요.
손님이 얼마나 머무느냐는 결국 자리가 얼마나 편안하냐의 문제라, 시선이 걸러지는 순간 옥상 좌석의 체감이 달라집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이웃 건물 창의 시선을 차단하는 대나무 스크린

내려다보는 시선은 이렇게 계산해서 막습니다

위에서 들어오는 시선 차단은 높이 계산이 전부입니다.

  • 시선의 각도를 먼저 봅니다. 맞은편 건물의 층수와 거리로 시선이 좌석에 닿는 각도를 잡고, 그 선을 끊는 스크린 높이를 정해요.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는 3m 높이로 위층 창의 각도까지 가렸습니다.
  • 밀도가 차단율을 정합니다. 대와 잎이 촘촘할수록 너머가 흐려집니다. 150개를 촘촘히 세우면 실루엣조차 읽히지 않는 밀도가 나와요.
  • 막되 갇히지 않게. 담장이나 가림 천막은 하늘까지 막지만, 대나무 스크린은 위가 열려 있고 잎 사이로 빛이 들어 좌석이 어두워지지 않습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시공 전 사방에 노출돼 있던 옥상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시공 전 이웃 빌딩 창에 그대로 노출되던 자리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실제 시공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루프탑 테라스는 명동 한복판이라 사방 빌딩의 창과 옥상에서 좌석이 그대로 보이는 조건이었습니다.
조화닷컴은 다크그레이 스테인리스 플랜트박스를 테라스 치수에 맞춰 제작하고 3m 인조대나무 150개를 촘촘히 세워 둘레를 감쌌어요.
2m x 0.3m 로우 박스 5개가 좌석 라인을 따라 이어지고 0.6m, 0.8m 보조 박스가 코너와 실외기 옆까지 메워 시선이 새는 구간이 없습니다.
어닝 아래 앉으면 시야 높이가 온전히 대나무 잎으로 채워져, 맞은편 창문의 존재 자체가 잊히는 자리가 됐어요.
바람이 통하는 스크린 구조라 가려졌는데도 옥상의 개방감은 그대로입니다.
2026년 7월 시공, 야외 직사광선과 비바람 속에서도 설치 당시 모습이 유지되고 있어요.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가려진 뒤의 아늑한 좌석 공간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시선이 걸러져 아늑해진 어닝 아래 좌석

자주 묻는 질문

완전히 안 보이게도 되나요?

대나무 밀도를 높이면 실루엣도 읽히지 않는 수준까지 갑니다. 다만 바람길을 위해 적정 밀도를 잡는 편이 옥상에는 더 좋아서, 실측 때 차단 수준을 함께 정해요.

우리 옥상은 맞은편이 더 높은 건물인데도 효과가 있나요?

네, 더 높은 건물의 시선은 좌석 가까이에 스크린을 붙여 각도를 끊는 방식으로 해결합니다. 스크린 위치가 좌석에 가까울수록 높은 층의 시선까지 가려져요.

설치에 며칠이나 걸리나요?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플랜트박스를 제작해 가서 설치하는 방식이라 현장 작업 자체는 짧습니다. 영업일에 맞춰 일정을 조율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옥상 좌석 시선차단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높이와 밀도를 계산해 시공합니다.
내려다보이는 자리가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무료 상담 후, 현장에 맞는 최적의 조건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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