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로고 벽 앞 측백나무 라인을 봤는데 우리 매장 입구에도 유럽 정원 느낌 진입로를 만들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인조 측백나무를 같은 간격의 플랜터 라인으로 세우면 어느 매장 입구든 유럽 정원 느낌의 진입로가 됩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로고 벽 앞 라인도 2.1m 인조 측백나무 7그루를 큐브 플랜터에 한 그루씩 심어 만든 것이에요.
원뿔로 다듬어진 수형이 같은 간격으로 반복되는 리듬이 이 연출의 핵심이라, 입구 길이에 맞춰 그루 수와 간격만 다시 설계하면 됩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같은 간격으로 반복되는 인조 측백나무 라인
유럽 정원 느낌을 만드는 세 가지 요소
측백 라인 연출은 나무 한 그루가 아니라 반복의 질서에서 나옵니다.
- 원뿔 수형의 통일. 인조 측백나무는 일곱 그루 모두 같은 수형으로 제작할 수 있어, 생나무처럼 삐뚤어지는 그루 없이 라인이 정돈됩니다.
- 같은 간격의 반복. 일정한 간격이 만드는 리듬이 짧은 진입로도 길고 격식 있게 보이게 해요.
- 플랜터의 격. 다크그레이 헤어라인 마감 스테인리스 큐브처럼 단정한 플랜터가 받쳐줘야 호텔 진입로 같은 무게감이 납니다.
생측백은 볕과 물이 부족하면 안쪽부터 갈변해 라인 중 한 그루만 상해도 전체 인상이 무너지는데, 인조 측백나무는 그 걱정이 없어요.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실제 시공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의 라운지 진입부에는 브랜드 로고 벽을 따라 인조 측백나무 라인을 시공했습니다.
조화닷컴은 0.5m x 0.5m 스테인리스 큐브 플랜트박스 7개를 제작해 벽 앞에 같은 간격으로 놓고, 2.1m 인조 측백나무를 한 그루씩 심었어요.
원뿔 수형이 반복되며 우드데크 복도에 유럽 정원 같은 리듬이 생겼고, 짙은 잎이 흰 벽의 로고를 또렷하게 받쳐 줍니다.
복도를 따라 걸으면 측백 라인이 손님을 라운지 안쪽으로 자연스럽게 이끄는 동선이 돼요.
플랜터 안은 화산석 멀칭으로 마감해 발치까지 정돈된 인상을 유지합니다.
2026년 7월 야외 시공이지만 볕과 물 조건을 타지 않아 일곱 그루가 늘 같은 모습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
입구 길이와 나무 간격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너 그루의 짧은 라인도 간격만 일정하면 같은 리듬이 나와요. 상담 후 필요하면 무료 실측을 할 때 배치안을 잡아드립니다.
네, 인조 측백나무는 채광이 필요 없어 실내외 어디든 같은 방식으로 시공합니다.
플랜트박스를 자체 제작하므로 마감 색과 크기를 매장 톤에 맞춰 정할 수 있습니다.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는 다크그레이 헤어라인 마감을 썼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유럽 정원 느낌의 측백나무 진입로는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만들어 드립니다.
매장 입구 연출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