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 인조잔디만 깔았더니 허전하다는 말을 듣는데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둘레 대나무 조경까지 더하는 시공을 해 주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이미 인조잔디가 깔린 옥상에 둘레 인조대나무 조경만 더하는 시공도 해 드립니다.
인조잔디는 바닥만 채우는 조경이라 고개를 들면 이웃 빌딩과 난간이 그대로 보여 허전함이 남는데, 그 비는 곳이 바로 시야 높이의 입면이에요.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도 우드데크 바닥은 그대로 두고 둘레에 인조대나무 스크린을 세워 공간의 인상을 완성한 현장입니다.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 데크 가장자리를 따라 세운 인조대나무 라인
바닥 조경과 입면 조경은 채우는 곳이 다릅니다
옥상이 허전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바닥이 아니라 눈높이가 비어 있기 때문입니다.
- 인조잔디는 발밑을 바꿉니다. 회색 바닥이 사라져 첫인상은 좋아지지만, 앉거나 서서 보는 시야에는 영향이 없어요.
- 대나무 스크린은 시야를 바꿉니다. 앉은 눈높이부터 그 위까지 잎이 채워져, 사진을 찍어도 배경이 빌딩이 아니라 조경이 됩니다.
- 둘만 조합해도 공간이 완성됩니다. 바닥의 인조잔디와 둘레의 인조대나무가 만나면 큰 공사 없이 라운지 골격이 잡혀요.
기존 인조잔디를 걷어낼 필요 없이 플랜트박스를 그 위나 가장자리에 배치하는 방식이라 이어서 시공하기도 좋습니다.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실제 시공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루프탑은 우드데크가 깔린 좋은 바닥을 갖고 있었지만 둘레가 비어 이웃 빌딩 창과 실외기가 그대로 보이는 상태였습니다.
조화닷컴은 바닥 공사 없이 다크그레이 스테인리스 플랜트박스를 치수대로 제작해 테라스 둘레에 배치했어요.
2m x 0.3m 로우 박스 5개와 0.6m, 0.8m 보조 박스가 가장자리를 이어가고, 그 안에 3m 인조대나무 150개를 촘촘히 세웠습니다.
바닥의 우드데크와 둘레의 대나무 스크린이 만나면서 옥상 전체가 라운지다운 공간감을 갖게 됐어요.
어닝 아래 좌석에서 고개를 들면 빌딩 대신 대나무 잎이 시야를 채웁니다.
2026년 7월 시공했고, 야외에서도 물주기와 가지치기 없이 가끔 먼지를 씻어내는 정도로 유지돼요.

자주 묻는 질문
가능합니다. 플랜트박스가 바닥에 고르게 하중을 나누는 방식이라 잔디 위 설치도 문제없고, 필요하면 자리만 살짝 보정해요.
한 면만 하는 부분 시공도 합니다. 가장 눈에 띄는 면이나 시선이 들어오는 방향부터 하는 경우가 많아요.
네, 조화닷컴은 인조잔디를 포함한 인조조경 전 분야를 자체 대응합니다. 바닥과 둘레를 한 번에 계획하면 비례가 더 좋아져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서울 명동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인조잔디 옥상의 둘레 대나무 조경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제작해온 조화닷컴이 노스페이스 명동라운지처럼 시공해 드립니다.
허전한 옥상이 고민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