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로비나 중정에도 평택 시의회처럼 사계절 유지되는 인조 실내정원을 꾸밀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도서관 로비와 중정에도 인조 느티나무와 화단으로 사계절 그대로 유지되는 실내정원을 시공할 수 있어요.
책과 이용자가 머무는 도서관은 흙과 벌레, 물주기가 따라오는 생화 정원을 들이기 어려운 공간이라 인조 실내정원이 잘 맞습니다.
평택 시의회 유리지붕 중정에 조성한 실내정원이 도서관 중정에도 같은 방식으로 옮길 수 있는 사례예요.
평택 시의회 — 인조 느티나무와 화단으로 조성한 중정 실내정원
도서관에 인조 실내정원이 잘 맞는 이유
책이 있는 공간은 식물 관리 조건이 까다롭습니다.
- 흙과 벌레가 없어요. 책과 서가가 있는 실내에 화분 흙과 날벌레 걱정 없이 정원을 들일 수 있습니다.
- 물주기가 없어요. 사서 선생님들이 정원 관리에 손을 쓸 일이 없고 가끔 먼지를 털어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 채광이 없어도 돼요. 창이 적은 로비 안쪽이나 지하층에도 빛 걱정 없이 우거진 정원을 만들 수 있습니다.
- 사계절 그대로예요. 방학이든 학기 중이든 이용자가 언제 와도 같은 모습의 정원이 맞아줍니다.
도서관 정원은 이렇게 구성해요
평택 시의회에 적용한 구성을 도서관 공간에 맞춰 옮깁니다.
- 중심 나무. 로비나 중정 가운데에 인조 느티나무 같은 큰 나무를 세워 공간의 무게중심을 잡습니다.
- 층지게 심은 화단. 야자류와 관엽 인조식물을 키 순서대로 심어 화분 나열과는 다른 깊이를 만들어요.
- 걷는 동선. 디딤돌과 자갈 산책로를 깔면 책을 읽다 나온 이용자가 잠시 걷는 자리가 됩니다. 돌과 자갈은 진짜 돌을 씁니다.

평택 시의회 실제 시공
평택 시의회 청사 안쪽의 유리지붕 중정에 실내정원을 조성했어요.
대나무밭을 걷어낸 빈 타일 마당에 인조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세우고 야자류와 관엽 인조식물을 키 순서대로 층지게 심었습니다.
사이사이 붉은 꽃을 더해 잎 색 일색이 되지 않게 색을 잡았고, 흰 자갈을 깐 디딤돌 산책로가 정원을 가로지르며 걸어 들어가는 동선을 만들었어요.
길목에는 원래 있던 물레방아를 그대로 살려 볼거리로 남겼습니다.
빈 마당이던 중정이 청사를 찾은 방문객과 직원이 잠시 머물다 가는 정원이 됐어요.
채광과 물주기 없이 시공한 날의 모습이 사계절 유지되니 관리 인력을 따로 두지 않아도 됩니다.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고성어린이도서관과 연암대학교 도서관 등 도서관 시공 실적이 있어요.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고성어린이도서관, 연암대학교 도서관, 초지고등학교 도서관 등 도서관 공간 시공 실적이 있습니다.
인조식물이라 흙과 물, 벌레가 없어 서가와 책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관리도 가끔 먼지를 털어주는 정도면 충분해요.
휴관일이나 개관 외 시간에 맞춰 시공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실측 때 운영 일정을 알려주시면 거기에 맞춰 계획해 드려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평택 시의회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평택 시의회 중정 실내정원과 고성어린이도서관 같은 도서관 공간을 시공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도서관 로비나 중정에 실내정원을 계획 중이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