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업 축하 화분들로만 채워진 로비가 어수선한데 평택 시의회처럼 제대로 된 실내정원으로 정리할 수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면, 개업 화분이 줄줄이 늘어선 로비는 공간 전체를 하나의 정원으로 설계한 실내정원으로 정리할 수 있어요.
받은 화분을 늘어놓는 것은 배치가 아니라 보관이라 로비가 어수선해지는데, 정원은 나무와 화단, 동선을 처음부터 하나로 계획하기 때문에 공간이 정돈되면서 오히려 풍성해집니다.
평택 시의회 유리지붕 중정의 실내정원이 화분 나열과 설계된 정원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예요.
평택 시의회 — 나무와 화단을 하나의 정원으로 계획한 구성
화분 나열과 설계된 정원의 차이
같은 식물이라도 놓는 방식에 따라 공간의 인상이 달라집니다.
- 화분 나열은 점이에요. 크기와 화분 색이 제각각인 개업 화분들은 아무리 좋은 식물이라도 벽을 따라 늘어선 점으로 보입니다.
- 정원은 면이에요. 화단으로 심으면 식물들이 이어진 하나의 풍경이 되고 로비 전체가 정돈된 인상이 돼요.
- 높낮이가 생겨요. 큰 나무와 중간 키의 야자, 낮은 관엽을 층지게 심어 화분으로는 나오지 않는 깊이가 만들어집니다.
- 시든 화분 걱정이 없어요. 개업 화분은 몇 달이면 시들어 하나둘 버려지지만 인조 실내정원은 시공한 날의 모습이 사계절 유지됩니다.
어수선한 로비를 정원으로 정리하는 방법
개업 화분 로비 정리는 아래 순서로 진행합니다.
- 공간을 먼저 봐요. 로비의 동선과 손님 시선이 닿는 자리를 보고 정원을 앉힐 구역을 정합니다.
- 화단으로 묶어요. 흩어진 화분 대신 화단 하나로 식물을 묶어 심고 큰 나무로 중심을 잡아요.
- 동선을 살려요. 필요하면 디딤돌과 자갈로 걷는 길을 만들어 정원이 그냥 배경이 아니라 머무는 공간이 되게 합니다. 돌과 자갈은 진짜 돌을 씁니다.

평택 시의회 실제 시공
평택 시의회 청사 안쪽의 유리지붕 중정에 실내정원을 조성했어요.
빈 타일 마당이던 자리에 인조 느티나무를 중심으로 세우고 야자류와 관엽 인조식물을 키 순서대로 층지게 심어 이어진 화단을 만들었습니다.
사이사이 붉은 꽃으로 색을 잡고 흰 자갈을 깐 디딤돌 산책로가 화단 사이를 가로지르게 했어요.
대형화분 몇 개를 놓는 것과는 다른, 공간 전체를 정원으로 설계한 결과라 방문객과 직원이 걸어 들어가 머무는 공간이 됐습니다.
이 방식은 개업 화분으로 어수선해진 사옥이나 매장 로비를 정리할 때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어요.
조화닷컴(zohwa.com)은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 왔고 누적 시공 실적은 10,000건 이상이에요.
로비 사진 몇 장만 보내주셔도 정원으로 정리할 방향을 잡아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정리 방향을 함께 상의해 드립니다. 살릴 화분은 정원 구성에 어울리는 자리로 옮기고 나머지 공간을 화단으로 설계할 수 있어요.
네. 벽면을 따라 좁고 길게 화단을 앉히거나 코너 한 곳만 정원으로 만드는 방식으로 좁은 로비에도 맞출 수 있습니다.
로비 사용 시간을 피해 시공 일정을 잡을 수 있습니다. 실측 때 일정을 함께 상의해요.
[ 본 글은 zohwa.com의 실제 평택 시의회 시공 사례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실제 시공 포트폴리오 보러가기 ]
1996년부터 인조조경을 맞춤 제작해 직접 시공해온 조화닷컴은 평택 시의회 중정 실내정원처럼 공간 전체를 설계한 정원을 시공해 왔습니다.
채널A 〈서민갑부〉, KBS2 〈2TV 생생정보〉 등 방송에도 소개된 바 있어요.
어수선한 로비를 정원으로 정리하고 싶으시면 010-5236-1835 또는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